‘라디오쇼’ 채널
‘라디오쇼’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여사친 김혜수에 대해 말했다.

2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태진과 함께 ‘모발모발 퀴즈쇼’를 진행했다.

박명수는 70년생으로, 배우 김혜수와 동갑이다. 박명수는 “김혜수는 내 여사친”이라며 “반말은 못한다. 장난으로 ‘혜수야’ 정도”라고 했다.

이어 동갑내기 황정민, 강호동에 대해 “황정민은 말을 놓았다가 안 놓았다가 한다. 강호동에게는 ‘님’을 붙이게 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