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딸 지온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5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딸 지온이와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사진과 함께 “정말 오랜만에 셋이 대학로 가서 연극 봤는데 와... 너무 맘 따듯해지고 위로 받은 연극 사랑해엄마!”라고 했다.
이어 “제목부터 오열각ㅎㅎ 웃음과 오열이 이렇게 조화롭게 공존 할 수 있다니 우리 아나까나 언니 연기야 워낙 말모지만 연출력까지 최고세요!! 출연하신 모든 배우님들 진짜 연기 너무 미쳤...(positive)”라고 했다.
그러면서 “덕분에 올만에 대학로에서 깊은 위로도 받고 엄마 생각 또 많이 하고 낭만도 느끼고 미어캣한테 콧구멍 플러팅도 당하고 행복했습니다. 지환님 초대 감사해요!! 전국민 이 연극 안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부모님이랑 꼭 같이 가서 보소!!!!!! 오늘 라방에서 내 눈이 팅팅 부은 이유는 이거였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혜진은 딸 지온이와 함께 연극을 보러 갔다. 또 미어캣을 보러 가서 만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온이는 어느새 윤혜진의 키를 훌쩍 뛰어넘은 모습이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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