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 외고’ 캡처
JTBC ‘아는 외고’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다샤와 조나단의 친분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JTBC ‘아는 외고’ 3회에서는 아외고배 ‘프롬 파티’가 열렸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프롬 친구’는 다샤 타란으로, 세계 미인 2위라는 이색적인 경력을 보유 중이었다. 다샤는 “너무 떨린다”며 긴장했고, 조나단은 “편하게 해도 된다”며 그녀를 달랬다.

파트리샤의 친구는 조나단이 아닌 제니임이 밝혀지며 놀라움을 샀다. 다샤의 프롬 친구가 미궁으로 빠진 가운데, 조나단이 다샤의 짝꿍임이 공개되며 학급 친구들의 분개를 샀다.

다샤는 “프로그램을 찍을 때 만났다”며 조나단과 호흡을 맞췄던 소개팅 콘텐츠를 언급, 파트리샤는 “너무 죄송스럽다”며 머리를 숙였다.

조나단은 “예쁜 친구와 베프 되는 법을 알려 줄까?”라며, “바로 고백하면 된다”고 했다.

조나단은 “사귀자고 하면, 자연스럽게 ‘친한 사이로 지내자’는 답이 올 수밖에 없다. 그러면 찐친이 되는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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