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 외고’ 캡처
JTBC ‘아는 외고’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아테나가 놀라운 스펙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JTBC ‘아는 외고’ 3회에서는 아외고 학생들의 절친들이 프롬 파티를 위해 뭉쳤다.

아무나 들어올 수 없다는 명문고 ‘아외고’. 베이징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명문 학교에 재학했다는 우기는 “전교 7등을 한 적이 있다”며 남다른 스펙을 공개했다.

한편 “불어를 할 수 있다”라 어필한 허윤진에, ‘찐 프랑스인’ 로빈이 등판했다. 로빈의 질문 세례에 허윤진은 당황했고, 짧은 감탄사를 통해 ‘허위 매물’임을 확인시켰다.

그러나 로빈은 “발음이 좋다”며 아낌없는 칭찬을 건넸다.

한편 스웨덴 명문고 출신이라는 아테나는 “5개 국어를 할 수 있다”며 놀라운 어휘력을 뽐냈다. 아외고 학생들과의 대화를 통해 중국어, 한국어, 스웨덴어, 영어, 스페인어 실력을 검증한 아테나.

아테나는 핀란드인인 레오와 ‘북유럽 스펙 자랑’을 통해 남다른 예능감을 드러냈고, “스웨덴이 음악을 더 잘 만든다”는 결정적인 한 마디를 통해 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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