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채널
장영란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장영란이 해외로 여행을 떠난다.

26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꺄열심히 일한자 떠나라. 지우준우 그리고 엄마 모시고 여행가유. 영어 1도못하는 제가 ㅋㅋ 영어 울렁증까지 있는 제가 이번에는 어디로 갈까요?”라며 “이번에는 엄청 엄청 멀리가요 두근두근 남편은 느므느 걱정걱정”이라며 “잘 갔다 올게 걱정마유”라고 전했다.

이어 “내생애 #첫공항파파라치컷 찍어줘서고마워요. 사랑하는 인친님들 잘댕겨올게유”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아이들과 어머니를 모시고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함께 떠나지 못하는 남편 한창이 배웅하며 찍은듯한 공항 파파라치컷과 어머니와 아들, 딸과 찍은 4인 단체 셀카도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에 이지혜는 “또 어디가요언니 ㅋㅋ”라며 댓글로 궁금해했고, 네티즌들은 “호주 아니면 캐나다?”, “하와이?”, “미국가냐”,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너무 부럽다 가족여행”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