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나는솔로’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이 운동 데이트에 나섰다.
2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나는솔로’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이 운동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국과 한국이라는 초장거리 커플인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은 오랜만에 연말을 맞아 만나 운동 데이트를 하게 됐다.
제작진은 정숙에게 “운동 집중 못하시는 거 아니냐”고 했고 정숙은 “단련되어 있어서 괜찮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그렇게 함께 헬스장에 갔다.
운동 전 10기 상철은 체성분 검사 먼저 해야한다며 트레이너와 인바디 측정을 했다. 하지만 트레이너는 상철이 몸에 비해 체지방이 너무 높게 나왔다고 진단했다. 상철은 이때 옷을 들어 복근을 선보였고 트레이너도 감탄했다.
상철은 기계 오류가 아니냐며 “몸으로 보여주면 된다”며 “종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할 뿐”이라고 말했다. 이후 상철은 본격적으로 운동에 돌입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