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서동주가 한층 더 어려진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서
4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압구정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압구정”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청재킷에 롱스커트, 그리고 스니커즈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서동주는 머리를 양갈래로 땋아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또 서동주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서동주는 바람에 날리는 머리카락을 정리하며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서동주는 한층 더 어려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서동주는 올해 결혼할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4살 연하에 체격이 큰 183cm의 큰 키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서동주는 서울 창동에 위치한 구옥을 경매로 낙찰받아 신혼집으로 쓰고 있다. 서동주는 유튜브 채널 ‘동동주주’를 통해 구옥을 얻은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당시 서동주는 “경매를 통해 시가보다 훨씬 낮은 금액으로 빌라를 사서 월세 세팅을 깔끔하게 고치면 노후에 잔돈 같은 게 나올 수 있겠더라. 도봉구 창동에 있는 주택을 낙찰받았다. 나중에 재개발이 된다면 그만큼 보상 받으니까 그건 좋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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