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정음 SNS
사진=황정음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황정음이 ‘솔로라서’ 새 시즌을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4일 황정음은 자신의 SNS에 “켁 ㅋㅋㅋㅋ9년 만에 행복해 보이는 사과가튼 내얼굴 ㅋㅋㅋㅋㅋ솔로라서 눈누난나 표정관리가 안돼용”이라고 적었다.

이어 “탈출성공(이혼성공) 정으미 기대해두세용 행복이란 감정은 감출 수가 없떠 ㅋㅋㅋㅋㅋ그라믄 앙데”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예능 ‘솔로라서’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밝게 미소 짓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두고 황정음은 행복감이 감춰지지 않는 표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황정음은 이날 새 시즌으로 방송을 재개하는 ‘솔로라서’에서 두 아들 육아 및 솔로 라이프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걸그룹 슈가로 데뷔해 활발히 활동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지붕뚫고 하이킥’,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 ‘비밀’, ‘7인의 탈출’ 등 다수의 화제작에 출연했다.

또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이영돈과 결혼해 2020년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으나 재결합했다. 하지만 3년 뒤인 지난해 다시 이혼했으며 현재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또 황정음은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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