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배두나가 손석희와 만난다.
MBC ‘손석희의 질문들’이 모처럼 한 숨을 돌리고 이 시대 우리의 삶을 돌아보는 순서를 마련했다. 6회차를 맞는 ‘질문들’의 이번 손님은 영화배우 배두나 씨와 이화여대 최재천 명예교수다.
배두나는 그의 필모그래피가 보여주듯, 블록버스터와 독립영화를 다양하게 오가면서도 ‘좋은 사람’이란 어떤 존재인가를 놓치지 않고 보여주어 왔다.
이제 마흔 중반에 이른 배우 배두나가 생각하는 세상과 영화는 어떤 것인지를 ‘질문들’에서 만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의 진행자인 손석희(현 교토 리츠메이칸대 객원교수)는 지난 주 ‘질문들’의 말미에 “두 사람이 연결되는 점이 없는 줄 알았는데 있었다”고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MBC ‘손석희의 질문들’ 방송은 오늘 3월 4일(화) 밤 9시 부터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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