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채널
한혜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혜진이 따뜻하면서도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한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생일파티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한혜진은 사진과 함께 “서영언니 생일”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혜진은 지인의 생일파티를 참석해 축하해주고 있다. 한혜진은 케이크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단아한 매력을 보여준다. 한혜진은 핑크색 니트를 입고 봄이 온 듯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한혜진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한혜진은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인데도 우아한 모습이다. 한혜진의 미소가 러블리하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해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 중인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사치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 작품은 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하며, 한혜진은 연극 데뷔 23년 만에 무대에 서게 되었다.

또한 지난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 슬하에 2015년 생 딸을 두고 있다. 채널A의 교육 예능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서 공감 MC로 활약하며 시즌을 이어오고 있다. 한혜진은 예능 활동으로 시청자들을 자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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