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은혜가 추성훈과 ‘당연하지’ 게임을 한다.

넷플릭스 ‘추라이 추라이’에서 윤은혜가 추성훈을 만나 추억의 ‘당연하지’ 게임 전수에 나선다. ‘추라이 추라이’는 입 제대로 터진 추성훈이 자신의 스타일대로 게스트를 탐구하는 토크쇼다.

이 날 공개되는 3회에서 윤은혜는 많은 이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최근 근황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과거 베이비복스 활동 당시 일화를 풀어놓으며 흥미진진한 토크로 재미를 줄 예정이다.

특히 윤은혜는 추성훈과 함께 방송가에서 한 시대를 풍미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당연하지’ 게임에도 돌입할 전망. 모든 질문에 ‘당연하지’라고 답하면 되는 간단한 룰을 듣고 추성훈은 자신만만하게 게임에 임하지만, 정작 질문을 들을 때마다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찐’ 반응을 드러낸다.

또 윤은혜가 “현역 아이돌처럼 메이크오버 해보고 싶은데 같이 도전해달라”는 남다른 버킷리스트를 밝히자, 추성훈은 평소 자신의 스타일과 180도 다른 아이돌 스타일링에 과감히 도전장을 내민다. 윤은혜는 자신은 에스파(aespa) 카리나 스타일로 변신에 나선 데 이어, 추성훈을 인기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현진으로 변신시키겠다며 사진 시안까지 찾는다.

이밖에도 윤은혜는 “베이비복스 활동 당시 미용실에서 메이크업을 받지 않고 멤버들끼리 서로 메이크업을 해줬다”며 흥미진진한 일화들을 대방출하는가 하면, 세월을 빗겨가는 자신만의 비주얼 유지 비법부터 의도치 않게 결혼을 아직 하지 않은 이유 등을 전한다.

한편 ‘추라이 추라이’는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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