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승아 채널
사진=윤승아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윤승아가 아들을 위해 꽃을 준비했다.

4일 배우 윤승아의 개인 채널에는 “오늘의 꽃은, 빨간 꽃을 보면 짹짹이 맘마를 상상하는 우리 귀여운 아들을 위한”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빨간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미소를 머금고 있다. 칼단발 한 윤승아의 스타일이 그의 미모를 더욱 어려 보이게 만드는 가운데, 힙한 데일리룩 역시 그의 동안 비주얼을 돋보이게 한다.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이 아닌 아들을 위한 꽃다발을 준비했다. 아들에게 꽃을 주러 가는 엄마의 설레는 발걸음이 느껴져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게 만든다.

누리꾼들은 “꽃이 두 개나 있네요 진심 너무 예뻐요”, “그래서 누가 꽃이죠?”라는 댓글을 달며 윤승아의 청량한 비주얼에 감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윤승아는 5년간 열애 끝에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다. 2023년 6월에는 첫아들을 출산했다. 윤승아는 2020년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에 출연했으며,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윤승아는 최근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윤승아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출산 후에 뭔가 자신이 없더라. 예전처럼 회복되지 않고 얼굴도 예전 같지 않은 느낌에 원래도 거울을 잘 안 보긴 했는데 더 안 보게 되고 자신이 없어졌다. 약간 우울감도 찾아왔다”는 결심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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