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한별 채널
사진=박한별 채널
사진=박한별 채널
사진=박한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한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박한별은 지난 7일 “사진 안 올린다고 혼난 날”이라고 전했다.

이어 “MZ들이 골라준 대표 사진과 음악”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텀블러를 들고 의자에 앉아 있는 박한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한별은 얼짱 출신답게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청초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료한 세팅도 완벽하다.

앞서 박한별은 연예계 데뷔 전부터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했으며, 이후 CF 모델, 패션 화보 등을 통해 꾸준히 활동했다. 특히 그녀의 긴 생머리와 세련된 외모는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로 자리 잡았다.

영화 ‘여고괴담 3: 여우계단’을 통해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한 뒤 ‘요가학원’, ‘두 개의 달’, 드라마 ‘한강수타령’, ‘환상의 커플’, ‘잘 키운 딸 하나’, ‘애인있어요’, ‘보그맘’, ‘슬플 때 사랑한다’ 등에 출연했다.

하지만 박한별은 2019년 남편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이 사건으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제주도로 거처를 옮겨 카페를 운영해 왔다. 2022년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2023년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박한별은 “더 좋은 모습과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항상 팬 여러분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배우 박한별이 되겠다. 앞으로의 행보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