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사진=헤럴드POP DB
시우민/사진=헤럴드POP DB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시우민이 오랜만에 ‘정오의 희망곡’ 청취자들과 만났다.

1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시우민이 출연했다.

‘정희’ 출연은 2년 6개월 만이라는 시우민. 다양한 근황을 공유하던 중 영양제 이야기가 나오자 시우민은 “요즘은 귀찮더라. 안먹어도 잘 살고 있다”며 DJ 김신영에게 추천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저는 다 먹는다”며 “유산균은 기본으로 가야 한다. 공복에 바로, 장이 면역의 센터다. 면역을 위해서는 유산균을 꼭 먹어야 한다”며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뼈 중요하다. 어릴 때부터 무대를 많이 했지 않나. 또 혈액순환, 비타민 D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올해 36살이라는 시우민이 “마흔을 바라보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자 김신영은 “비타민C 챙겨야 한다. 다음에 약 박스로 시우민 씨 대접해드려야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시우민은 최근 KBS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출연이 불발됐으며 이와 관련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시우민 전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외압을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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