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현영이 아들 자랑을 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아이돌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출연해 생우 9개월 된 딸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현영은 “제 SNS 보셨냐”며 아들 태혁이를 언급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은 현영의 초등학교 2학년 아들 태혁이 현영 노래 ‘누나의 꿈’으로 드럼 연주를 하는 영상이었다.

시킨 것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에 현영은 “어느날 피아노 선생님께 연락이 왔다. 태혁이가 제 노래로 무대에서 연주를 하고 싶다고 했다더라. 엄마한테 서프라이즈 선물을 하고 싶다면서. 그래서 제가 안 된다고 다른 노래로 해 달라고 했다. 선생님이 설득을 했는데도 엄마 노래로 하겠다고 해서 저렇게 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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