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사진=민선유 기자
류준열/사진=민선유 기자
사진=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캡처
사진=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류준열이 알폰소 쿠아론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는 배우 류준열이 출연해 영화 ‘계시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공개를 앞둔 ‘계시록’에 이그제큐티브 감독으로 함께 한 알폰소 쿠아론 이야기가 나오자 류준열은 “저도 황당하다. 제가 영화인생 하며 학교에서 공부하던 감독님 뵐 일이 있을까 했다”며 신기한 마음을 밝혔다.

이어 “뵙지는 못했는데 알폰소 쿠아론 감독님이 연상호 감독님 작품을 좋아하셔서 찾아보신 걸로 안다”며 “한번 같이 작업해봤으면 좋겠다, 영어 영화가 아니어도 좋다 했던 게 ‘계시록’이란 작품을 관심있게 보신 것”이라고 비하인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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