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지윤이 제주에서의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19일 KBS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의 개인 채널에는 “날은 차가운데 햇살은 너무 좋은 #오늘제주. 다인이 병원투어하러 시내 나와서 잠시 짬이나 스타벅스에 들렀는데, 굿즈에 한 번씩 감탄사 뱉어주는 거 필수고 다이어터라 아메리카노 마실랬는데 다인이가 얼마 전 친구랑 먹어봤는데 너무너무 맛있다고 유혹해서 인절미제주말차크림프라푸치노 (이름도 기네) 마시고 너무 달아서 후회하는 중 #속았다. 그래도 다인이가 시킨 딸기라테에 리유저블컵 증정이라 햅피. 병원 대기하면서 저녁은 뭐 먹어야 살 안 찌나 토론 중”이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살이 중인 박지윤이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겨있다. 수수한 메이크업에 편안한 옷차림으로 집을 나선 박지윤은 힙한 자태를 드러내며 세월을 거스른 듯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박지윤은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미모를 뽐내며 딸과 즐긴 데이트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박지윤은 JTBC ‘크라임씬’, 티빙 오리지널 ‘크라임씬 리턴즈’를 통해 추리여왕으로 활약했다. 박지윤은 2025년 3분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제작 추리 예능 ‘크라임씬’ 5번째 시즌 촬영에 한창이다. 이번 시즌에는 박지윤, 장진,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이 고정 출연한다.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 박지윤 명의의 아파트를 두고 두 사람 간 재산 분할 갈등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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