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김준호가 정우의 고기 사랑에 웃음을 터트렸다.
1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준호가 아이들을 데리고 샤부샤부 식당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호우 부자가 식당을 찾아갔다. 김준호는 “정지선 셰프님께서 아들이 다섯 살일 때 마라탕을 먹였다고 하시더라고요”라며 “저 얘기를 듣고 생각이 좀 달라졌어요. 뭐든 잘 먹여야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준호는 “마라탕 전 단계인 샤부샤부로 접근을 해봤습니다”라며 샤부샤부 식당을 찾아갔다고 말했다.
음식을 보자 옹알이가 터진 정우에 김준호가 웃음을 터트렸다. 은우를 챙기는 김준호에 정우가 “고기”를 외쳐 폭소를 유발했다. 고기를 받은 정우는 “나왔다, 나왔다”라며 신이난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고기를 더 달라는 배식 정우 등장에 김준호는 “정우가 가장 공손해지는 시간이에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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