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최근 “인간 비타민 저도 때론 힘들고 지칠 때가 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그때마다 제일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 딸바보 울 아빠”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영란은 “내 축 처진 어깨를 볼 때면 남편은 그냥 날 아빠께 데려가요”라며 “이쁜 꽃도 새로 달아드리고 뽀뽀도 실컷 하고 난 또 지우, 준우 엄마니깐 씩씩하게 또 열심히 살아가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일 또 우리 행복하게 버티고 또 긍정의 힘으로 이겨내요”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그리고 자녀와 돌아가신 아버지를 보러 간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장영란은 힘들 때마다 아버지가 생각난다고 솔직히 털어놔 먹먹함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장영란은 “마음이 맞는 좋은 회사를 만나게 돼서 생각보다 이르게 홀로서기를 종료하게 됐다. 이렇게 된 거 A급 장영란에서 레전드 장영란 될 때까지 회사와 뜻을 모아 열심히 해보겠다. 앞으로의 활약 많이 기대해 달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장영란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이외에도 현재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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