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일톱텐쇼’ 진해성이 ‘현역가왕2’에서 2등을 차지한 솔직한 심정을 고백한다.
25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한일톱텐쇼’ 42회에서는 ‘현역가왕2’ 국가대표 TOP7의 진솔한 소회부터 돌발 고백까지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가 펼쳐진다.
앞서 ‘현역가왕2’에서 1등을 아쉽게 놓치고 2등을 차지한 진해성은 “어때요 기분이 지금?”이라는 MC 강남의 질문에 “솔직히 2등 아쉽다”라고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하지만 이내 진해성은 “사랑하고 좋아하는 동생 서진이가 1위를 해서 너무 기분이 좋아요. 제가 한 것 마냥”이라고 2대 현역가왕에 오른 박서진에게 축하와 응원을 보내 훈훈함을 드리운다.
특히 최수호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돌발 발언을 쏟아내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최수호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여기에 있어요. 전 진짜 사랑해요. 결혼할 수도 있어요”라고 ‘한일톱텐쇼’의 누군가를 향해 거침없는 애정을 드러낸 것.
그뿐만 아니라 최수호는 궁합도 안 본다는 4살 차이 전유진과 핑크빛 티키타카 모드를 일으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제작진은 “‘현역가왕2’ TOP7이 털어놓는, 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것”이라며 “역대급 귀호강 무대부터 각양각색 돌발 멘트까지 스펙터클한 내용이 가득한 ‘한일톱텐쇼’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한일톱텐쇼’ 42회는 오늘(25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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