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다니엘이 새 임대멤버로 전격 합류한다.

최다니엘은 최근 진행된 SBS ‘런닝맨’ 녹화에 참여해 새 임대 멤버로써의 첫 촬영을 마쳤다. 이날 제작진은 임대 멤버 최다니엘을 환영하는 특별한 콘셉트의 레이스를 준비했고 멤버들은 최다니엘의 합류를 격하게 반기며 우당탕탕 예능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앞서 최다니엘은 배우 전소민과 함께 출연한 ‘팀킬이라 지송합니다’ 레이스, ‘나의 완벽한 소비’ 레이스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드라마 속 ‘깔끔남’ 이미지가 아닌 그동안 본 적 없는 헐렁한 모습들로 웃음을 준 바 있다.

연출을 맡고 있는 최형인 PD는 최다니엘의 임대 멤버 합류에 대해 “멀끔한 외모인데 빈틈도 많고 멤버들보다 더 말하는 걸 좋아하더라”며 “최다니엘이 임대멤버로써의 첫 녹화부터 멤버들이랑 위화감 없게 잘 어우러졌다. 더 강력해진 최다니엘의 활약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다니엘의 임대 멤버 합류 방송분은 다음달 6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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