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사진=헤럴드POP DB
안영미/사진=헤럴드POP DB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캡처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안영미가 노안을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는 DJ 안영미가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한 청취자는 안영미를 향해 “폰케이스 열자마자 뒤로 물러서는 거 너무 슬프다. 노안 이슈”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에 안영미는 “맞다. 아이낳고 노안 왔다. 가까운 게 안보인다”고 토로했다.

이어 “얼마 전 건강검진 시력검사에서 눈이 엄청 좋게 나왔더라. 눈 되게 좋아졌다 했는데 알고 봤더니 멀리 있는 게 잘 보이는 거였고 가까이 있는 게 안보인다”며 “노안들 같이 한번 안아주자”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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