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사진=민선유기자
쟈니/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NCT 쟈니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했다.

2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그룹 NCT의 멤버 쟈니가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를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쟈니는 “대형 산불로 피해가 크다는 소식에 마음이 아팠다”며 “모든 분이 안전하게 이 시간을 이겨내고, 산불이 빠르게 진화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쟈니의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금을 통해 피해 복구와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계신 이웃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쟈니는 NCT 127 4TH TOUR ‘NEO CITY : NORTH AMERICA – THE MOMENTUM’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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