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이휘재가 서언·서준이의 방송국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는 트와이스의 나연·지효·사나도 등장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142화는 '아버님이 누구니'라는 제목으로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서언·서준이가 어린이집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아빠와 함께 방송국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쌍둥이에게는 어린이집 숙제로 '부모님이 일하시는 곳 방문하기'와 '부모님 직장에 해피 바이러스를 전달하고 인증샷 찍어오기' 과제가 주어졌다. 이에 이휘재는 아이들에게 "아빠가 어디서 일하는지 아냐"고 물었고, 서언이는 "방송국"이라고 대답했다. 이어 "아빠가 방송국에서 뭐하는지 아냐"는 질문에 서언이는 "축구랑 야구"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곧이어 서언·서준이가 방송국을 찾았다. 쌍둥이는 방송국에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부채를 전달하며 "우리 아빠 잘 봐주세요"라고 말했다. 아이들은 걸그룹 트와이스의 나연·지효·사나와도 만남을 가졌다. 아이들은 트와이스에게 애교를 부렸고, 서언이는 트와이스의 '샤샤샤' 애교를 선보였다. 서준이는 박력있게 '샤샤샤' 동작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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