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시영이 효민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7일 오후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벚꽃구경 안가도 되겠어.효민아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찍은 효민이 버진로드를 걷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효민의 아름다운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하지만 결혼 8년 만인 지난 17일 파경을 알렸다.
이시영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 진행 중”이라며 “배우의 개인적인 일인 만큼 이외에는 답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파혼 소식이 전해진지 8일만 새 출발을 알린 이시영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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