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모델 아이린이 신혼집 공간을 공개했다.
8일 아이린은 자신의 SNS에 “신혼집 공사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린이 널찍한 미래의 신혼집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도배부터 인테리어까지 아이린 부부가 하나하나 해나갈 것으로 보인다. 아이린은 결혼을 앞두고 예비 남편과 함께 집을 꾸밀 준비를 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아이린은 2012년 패션모델로 데뷔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했다. 최근엔 ‘골 때리는 그녀들’, ‘놀면 뭐하니?’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 아이린은 오는 5월 23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예비신랑은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