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남보라가 결혼식을 앞두고 폭풍먹방을 보여줬다.
14일 남보라는 자신의 채널에 한강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남보라는 사진과 함께 “저번주 교회 끝나고 휘호랑 한강 라면 뿌시기ㅋㅋㅋ 전투적으로 먹네 우리ㅋㅋㅋ 그리고 벚꽃 머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남보라는 여섯째 동생과 함께 한강라면을 먹고 있다. 두 사람은 벤치에 앉아 각자 라면을 먹고 있다.
남보라는 결혼식을 앞뒀지만, 라면을 맛있게 먹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남보라의 반려견은 슬링백 안에서 얌전히 기다리고 있다.
한편 남보라는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남보라는 현재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현재 남보라는 결혼 전 예비신랑과 신혼집에서 동거 중이다. 남보라는 예비신랑을 봉사 모임을 통해 쪽방촌에서 만났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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