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기자] 박원숙이 홍진희의 반응을 보며 뿌듯해 했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강화도에서 첫 아침을 맞이한 사남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강화도로 이사를 온 후 연신 싱글벙글이던 홍진희는 “네가 우리랑 같이 사니까 너무 좋은가 봐”라는 박원숙의 말에 “여기가 우리 집 같아”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박원숙은 “나는 여러 집에서 살아봤지만 진희는 여기가 (‘같이 삽시다’에서) 첫 집이잖아요. 오랜만에 일 시작하는 거니까 얼마나 좋겠어? 진희한테 좋은 일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라고 소망했다. 동생들과 티격태격 아침 식사를 준비하던 박원숙은 “혼자서 대강 먹는 것보다 시끌벅적 먹는 게 좋다”라고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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