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윤진 SNS
사진=이윤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윤진이 아들과 만났다고 밝혔다.

16일 배우 이범수의 전처인 통역사 이윤진은 자신의 SNS에 “1년 반만에 다을이가 돌아왔고 오랜만에 예쁜 소다남매 완전체+Leo”라고 적었다.

이어 “osaka와 서울 신나게 돌아다니고 윤진맘은 더 열심히 일해야 할 이유가 생겼고 Here we go”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이 아들 다을을 포착한 모습이 담겼다. 1년 반 만에 아들이 돌아왔다고 밝힌 가운데 이윤진의 반갑고 기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었으나 2024년 3월 이혼 조정을 신청하고 파경을 맞았다. 이윤진은 딸을 데리고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이윤진은 지난해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혼 후 아들을 만나지 못하고 있다가 온라인 면접 교섭을 통해 아들을 만났다며 “오랜만에 보니까 애가 많이 컸더라. 누나랑은 자주 소통하고 있다. 2주 전에 한국에 왔을 때 집 앞에 선물을 몰래 놓고 오기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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