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정희가 근황을 전했다.
22일 서정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타려고 기다리는데 얼마나 춥던지 기다리면서 1분컷. 옥상에서 1분컷. 또 언제 올지 모르니 한장이라도 건질 욕심에 찍고 바로 내려왔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정말 춥다. 바람이 최악~머리가 산발 스카프랑 비니를 쓰고 버텨보지만 힘들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미국 뉴욕 맨하튼에서 페리를 타기 위해 대기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심하게 부는 바람이 버거운 모습이다. 서정희는 페리 위에서 힘겹게 바람과 맞서며 찍은 인증샷을 게재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5월 결혼을 전제로 공개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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