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라이즈가 디스코그래피에 믿고 듣는 팬송을 추가한다.

5월 19일 발매되는 라이즈 첫 정규 앨범 ‘ODYSSEY’(오디세이)는 라이즈의 정체성을 확고하게 정의하는 앨범이다.

특히 앨범에 수록된 ‘모든 하루의 끝 (The End of the Day)’은 따뜻한 EP와 어쿠스틱 기타, 풍성한 오케스트라가 조화를 이루는 서정적인 발라드 곡이다.

이번 곡은 2024년 발표한 라이즈 첫 미니앨범 ‘RIIZING’(라이징)에 담긴 첫 팬송 ‘One Kiss’(원 키스)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팬송이다.

“라이즈의 하루가 담겨 있는 곡이라, 브리즈에게 저희 일기장을 보여주는 느낌이 든다. 라이즈 스타일의 발라드 곡이니 멤버들의 보컬 색깔에 집중해서 들어주시면 좋겠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한편, 라이즈는 5월 14일 오후 8시 위버스 라이즈 커뮤니티를 통해 브리즈 퍼스트 프리미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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