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지민, 김준호가 영화 같은 결혼 화보를 공개했다.
11일 김지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점점 가까워지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김지민, 김준호 커플의 다양한 콘셉트 화보가 담겨 있다. 찰리 채플린과 오드리 햅번부터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지민과 수트를 입은 김준호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레드카펫을 걷는 배우 콘셉트를 멋지게 소화해내기도 했다.
너무나도 행복해보이는 두 사람의 웨딩 화보에 미자는 “너무 축하해!! 너무 행복해보인다”, 채연은 “넘흐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개열애 중이던 김지민과 김준호는 오는 7월 13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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