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채널
황정음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정음이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3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을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사진과 함께 “해삐 마더스 데이 졍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황정음은 아들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황정음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한다.

또 황정음의 품에 안긴 아들 역시 미소를 짓고 있다. 엄마와 아들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이영돈과 결혼해 2020년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으나 재결합했다. 하지만 3년 뒤인 다시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다.

이후 농구선수 김종규와 공개연애를 시작했지만 2주만 결별했다. 황정음은 현재 ENA·SBS PLUS ‘솔로라서’에 출연 중이다.

황정음은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으며, ‘솔로라서’를 통해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당시 황정음은 전 남편인 이영돈을 저격하는 듯이 “반대로 아이들을 보면서 ‘너무 예쁘다. 이걸 나만 보다니 메롱’ 이런 느낌이다. ‘너는 못 보지?’(약올리고 싶더라)”라고 유쾌하게 말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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