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주아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신주아는 자신의 채널에 소파에 앉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신주아는 사진과 함께 “여름이 됐네. 한국은”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주아는 소파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신주아는 늘씬한 몸매로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신주아는 소파 위에 명품백을 놓고 우아한 룩을 보여준다. 신주아는 한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해 태국에서 생활 중이다. 또한 최근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