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홍진경이 시크한 무드를 보여줬다.

홍진경의 딸 ‘라엘’의 이름을 본떠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아름다움과 소중한 추억을 담아, 엄마가 딸에게 전할 수 있는 가치’를 담은 컬렉션의 가방을 공개했다.

‘싱글즈’ 6월호 화보 속 홍진경은 “시간이 흘러도 딸 라엘이 자연스럽게 들 수 있는 가방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무심한 듯 담백하지만 그 안에 진심이 담긴 가방을 만들고자 했고, 이번 컬렉션에는 제 취향이 고스란히 반영돼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진경은 최근 상위 99% 코믹 인재들이 나사 없이 인생의 희로애락을 조립하는 버라이어티쇼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에 출연 중이다.

한편 홍진경 화보는 ‘싱글즈’ 6월 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싱글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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