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다미가 ‘요정재형’에 출격한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 김다미가 25일 오후 5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김다미는 정재형과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작품에 대한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배우 김다미의 진솔한 이야기까지 풍성하고 알찬 토크를 나눌 것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높인다.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로, 오는 28일 오직 디즈니+에서 7~9회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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