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스타킹'이 조용하게 퇴장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송된 SBS '스타킹'은 전국 기준 6.3%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5.4%보다 0.9% 포인트 상승한 수치.

SBS 장수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2007년 1월 첫 방송을 시작한 지 9년 만의 일. 이날 방송에서는 ‘스피드킹 선발대회’와 출연진의 마지막 인사를 전파를 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는 9.4% 시청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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