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그룹 모모랜드를 선발을 위한 온라인 투표가 진행된다.
Mnet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 연습생 10인의 온라인 투표는 현재 종합 음악 포털 사이트 지니뮤직에서 진행되고 있다.
모모랜드 연습생들을 향한 투표는 하루에 한번 가능하다. 일주일 단위로 투표 순위가 집계돼 매주 금요일 방송에서 발표되며 이 결과가 최종적으로 모모랜드 멤버 선발에 반영될 예정이다. 즉 네티즌들이 투표를 통해 또 한명의 '프로듀싱 어벤져스' 역할을 맡게 되는 셈이다.
더블킥컴퍼니 관계자는 "여러분들의 투표가 모모랜드 10인 연습생들에게는 든든한 힘이 된다. 하루 한번 투표를 꼭 잊지 않아주셨으면 한다"면서 "이들의 앞길에 많은 성원과 사랑, 그리고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는 연습생 10인이 이단옆차기, 라이머, 신사동호랭이 등 '프로듀싱 어벤져스'와 함께 걸그룹 모모랜드를 꿈꾸는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습생들의 땀과 눈물은 물론 아기자기한 일상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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