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보이즈 2 플래닛’이 마침내 역사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
지난 12일 글로벌 시그널송 쇼케이스를 개최한 K-POP 최정상 보이그룹을 향한 월드 스케일 데뷔 프로젝트 Mnet ‘보이즈 2 플래닛’이 160명의 소년들이 시그널송 ‘올라(HOLA SOLAR)’ 무대를 선보였다.
오늘(13일) 오후 6시엔 시그널송 개인 무대 평가 영상이 유튜브, 엠넷플러스를 통해 공개되며, 오는 15일(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개인 평가는 스타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자신만의 ‘소년’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로, 과연 어떤 소년에게 빛이 향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시그널송 글로벌 쇼케이스는 서로 다른 플래닛에서 출발한 소년들이 ‘보이즈 2 플래닛’이라는 하나의 행성에서 만나 ‘태양’인 스타 크리에이터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그렸다. “소년들의 운명을 바꿀 태양은 바로 너”라는 메시지는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며 기대감을 높였다. 과연 이 여정의 끝에서 가장 눈부신 빛으로 타오를 주인공은 누가 될지, 전 세계 K-POP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60명이라는 역대 최다 인원으로 펼쳐지는 ‘보이즈 2 플래닛’은 서바이벌 프로그램 최초 랩, 댄스 파트별 유닛을 선정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시그널송 글로벌 쇼케이스로 첫 발을 디딘 160명 소년들은 내일(14일) 오후 3시, 상암 DMC 공원에서 펼쳐지는 ‘PLANET DAY : OPEN STAGE(플래닛 데이 : 오픈 스테이지)’를 통해 직접 스타 크리에이터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Mnet ‘보이즈 2 플래닛’은 오는 7월 17일, 18일 오후 9시 20분 양일에 걸쳐 ‘보이즈 2 플래닛 K’와 ‘보이즈 2 플래닛 C’가 각각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출처 = Mnet ‘보이즈 2 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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