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시영이 아들이 만들어 준 꽃신을 자랑했다.
15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에 꽃신을 신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사진과 함께 “정윤이가 만들어준 꽃신 신고 나들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이 만든 꽃신을 신고 자랑하며 행복해 하고 있다. 이시영은 흐뭇한 표정으로 꽃신을 바라보고 있다. 이시영은 화사한 룩으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이시영은 ENA ‘살롱 드 홈즈’에 출연 중이다. ‘살롱 드 홈즈’는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추리력 만렙, 전직 에이스 형사와 보험왕, 그리고 알바의 여왕까지 우리 단지 해결사로 뭉친 여성 4인방이 아파트 빌런을 응징하는 코믹 워맨스 활극이다.
또한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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