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나영이 제주살이를 마쳤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제주도 하면 나영이네죠. 제주살이 단골 맛집, 평화로운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마이큐, 아들들과 함께 제주살이를 했다. 김나영은 “친구가 소개해준 브런치카페에 가고 있다. 되게 인기있는 카페라고 하더라. 러닝해서 배가 고프다”라고 했다.
김나영은 아들 이준이의 수영 실력을 자랑했다. 김나영은 “언제 이렇게 컸냐. 튜브를 졸업했다”라며 잠영하는 모습에 감탄했다.
또 아들 신우는 물에 떠있을 수 있었다. 김나영은 “신우가 수구를 해서 물에서 드리블을 한다. 이게 되게 어렵다”라며 자랑했다.
김나영은 “제주도는 6월이 제대로인 것 같다. 날씨가 많이 덥지 않다.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다”라고 했다.
또 김나영은 “눈치보면서 먹으니까 마음이 다 안 찼다. 항상 같은 곳을 간다. 오늘은 1인 1아라비아따를 먹을 예정”이라고 했다.
김나영은 길을 가다가 돌고래를 보고 놀랐다. 김나영은 “제주도에서 돌고래를 본 게 처음이다. 돌고래를 보면 행운이 온다. 우리는 행운의 가족”이라고 했다.
김나영은 숙소 호스트가 추천한 곳에 갔다. 김나영은 “꼭 예약하고 와야 한다. 운동화를 신고 와야 한다”라며 길을 걸었다.
김나영은 아이들과 마지막 저녁을 먹으러 갔다. 김나영은 “제주도에서 매일 같은 식당을 가고, 같은 카페를 갔다. 근처에 있는 학교에서 러닝했다. 특별하지 않은 일상을 열흘 동안 살았다. 아이들이 여기 있는 동안 온전히 함께하는 아주 쫀쫀한 시간이었다. 이번 제주살이도 즐거웠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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