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트와이스 모모가 ‘스우파’에 출격했다.

1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6회에서는 메가 크루 미션의 결과가 공개됐다.

오사카 오죠 갱의 메가 크루 미션 디렉터인 루는 “준비 기간만 30일”이라며 역대급 스케일을 예고했다.

서울을 찾은 오사카 오죠 갱은 트와이스 멤버 모모, 사나, 정연, 나연, 지효를 만났다.

모모의 친언니인 하나가 직접 스페셜 게스트를 섭외, 모모는 “힘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해 보겠다”며 포부를 알렸다.

미나미는 “트와이스 분들이 나와 주시는 것들로 인해, 조회 수에도 도움이 될 거라 생각했다. 굉장히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모모는 “언니와 10년 만에 춤을 함께 추는 것 같다. 어릴 때는 함께 댄스 팀을 했다. 눈이 마주칠 때마다 옛날 생각이 난다”며 감회에 젖었다.

오타게 문화를 반영한 오사카 오죠 갱의 리허설 영상이 공개됐다. 립제이는 “너무 갑자기 콜라주로, 맥락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