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유튜브 캡처
윤승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승아가 결혼 10년 만에 침실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결혼 10년 차 침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승아는 “컨디션이 안 좋아서 누룽지를 먹고 씻고 하원을 간다. 입맛이 없다. 다이어트 할 때 안 빠지던 살이 요즘 빠지고 있다. 댓글에 ‘물오른 것 같다’고 하시는데, 살이 빠져야 화면에 잘 나온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이어 “머리는 수습불가인데, 하러 갈 시간이 없다. 요즘 남편 김무열이 촬영 때문에 바빠서 육아 독박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윤승아는 플리마켓을 했다. 윤승아는 “귀여운 옷을 떠나보낼 때가 됐다. 평소보다 소소하게 준비했다. 한 번 입었던 옷”이라며 찾아온 손님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윤승아는 “자기 전 스몰토크 하던 공간인 침실을 10년 만에 공개하려고 한다. 내가 다 떨린다. 가구를 보러 가겠다”라며 침실에 둘 가구부터 보러 갔다.

윤승아는 새로 산 침대를 공개했다. 윤승아는 “반려견이랑 생활해서 활용도 높은 패브릭이 욕심났지만, 이 베딩을 샀다. 침구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반려견이 침대 위에 올라오자 “침구를 바꾸면 좋아한다. 벌써 자리 쟁탈전이 시작됐다”라고 했다. 김무열은 새로 바꾼 침대 위에 누웠다.

윤승아는 “바쁜 하루를 마무리했다. 육퇴했다. 아들은 남편이 재우고 있다”라며 새로 산 침대 베딩이 만족스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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