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윤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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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윤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가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지난 19일 “항상 좋은 에너지”라며 “청룡시리즈어워즈”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4년째 MC로 활약 중인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임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임윤아는 드레스를 입고 비주얼 센터다운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임윤아는 지난해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까지 총 8개 도시에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를 열었다.

또 오는 8월 13일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지난 2019년 데뷔작 ‘엑시트’로 942만 관객 흥행 신화를 이루었던 이상근 감독이 다시 한번 임윤아, ‘엑시트’ 제작진과 손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해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폭군의 셰프’는 타임 슬립한 프렌치 셰프가 당대의 미식가이자 최악의 폭군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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