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옥순, 영식 채널
24기 옥순, 영식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24기 옥순과 영식이 SNS를 서로 언팔로우해 손절설이 불거졌다.

SBS Plus·ENA ‘나는 SOLO’ 24기 옥순, 영식이 손절설이 불거졌다. ‘나는 SOLO’에서 24기 옥순을 향한 영식의 짝사랑으로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보여줬던 두 사람이 서로의 SNS를 언팔로우한 것.

24기 옥순과 영식은 ‘나는 SOLO’ 인기에 힘입어 SBS Plus·ENA ‘지지고 볶는 여행’에 지난달부터 출연 중이다. 24기 옥순과 영식은 단둘이 몽골 여행을 다니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있다.

그러나 24기 옥순과 영식은 맞지 않는 성향으로 자주 다투는 모습을 보였고, 급기야 갈등을 빚었다. 최근 방송에서 24기 영식이 손가락 부상을 당해 옥순을 탓해 문제가 됐다.

24기 영식은 손가락 부상 후 옥순이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주장하며 탓했다. 이에 옥순은 “말 한마디로 나쁜 사람을 만든다. 한국에 가면 차단하고 개인적으로 볼 일 없을 거다”라고 했다.

이후 24기 옥순은 제작진 인터뷰에서 영식을 차단하겠다고 했고, 이를 알게 된 영식이 “진짜 미안하다. 아직 만난 날이 많이 남지 않았나. 버림받는 게 싫다”며 애원했다. 영식은 계속해서 매달렸고, 옥순은 “손절이 어렵지 않다”고 냉정한 반응을 보여 다음 방송을 궁금케 했다.

그러나 방송 이후 24기 옥순이 영식을 차단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두 사람이 실제로 손절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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