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진초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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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효진초이가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24일 댄서 효진초이는 “긴 여정이 막을 내렸습니다! 오사카 오조갱 너무 축하해. 그동안 응원해주신 분들 , 우리멤버들 덕분에 잘 마무리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효진초이는 “매 순간 한계였고 치열했지만 그 시간들이 있었기에 댄서로서 효진초이는 많이 성장했습니다! 참여한 모든 멋진 댄서분들 그리고 제작진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며 “이젠 진짜 가족이된 범접, 제가 괜히 범접이라고 팀명을 지어서 한마리의 호랑이처럼 외롭게 매미션을 버틴게 아닌가 하고 후회했던적이 있네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그러나 그 과정속에서 저희는 진짜 하나가 되었고 외롭지 않았어요. 정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범접은 이제 시작입니다. 응원 부탁드릴게요”라는 글과 방송을 진행하며 찍은 사진들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2일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일본 댄스 크루 오사카 오조갱의 우승으로 종영했다. 범접은 세미 파이널 탈락으로 최종 4위를 기록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