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키키가 신곡 ‘댄싱 얼론’을 미리 즐길 수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키키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8월 6일 발매되는 디지털 싱글 ‘DANCING ALONE(댄싱 얼론)’의 분위기가 담긴 애니메이션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키키 멤버들이 귀엽고 키치한 그림으로 등장했다. 멤버들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는 듯한 모션을 보여줬고, 그림으로도 키키만의 자유분방하고 재치 있는 분위기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댄싱 얼론’의 따스하고 다정한 감성과 ‘우정’이라는 키워드를 더욱 뚜렷하게 드러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특히,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멤버들과 똑같은 모습의 애니메이션은 콘셉트 포토의 연장선이 되어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더욱 높였다.

이렇듯, 키키는 오는 8월 6일 ‘댄싱 얼론’ 발매를 앞두고 SNS와 웹사이트를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키키는 오는 8월 6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DANCING ALONE(댄싱 얼론)’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사진 = 키키 공식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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