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이민정이 청순한 미모를 드러냈다.
31일 이민정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이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얇은 브라운 수트를 착용한 이민정은 청순한 아우라를 물씬 풍기는 한편, 세월이 흐르지 않은 듯 동안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20대 사진 같은데 옛날 사진이죠?”, “너무 예뻐요”, “귀여워요” 등 반응을 보이며 감탄과 응원을 보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이민정은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를 차기작으로 택했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
또한 이민정은 자신의 이름을 건 KBS2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 출연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로도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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