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처
MBC ‘나혼산’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리정이 가구에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리정이 춤 외에도 가구를 좋아한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침 관리를 마친 리정이 거실로 나왔다. 리정은 “8~9개월을 거쳐서 완성한 집인데요. 제가 직접 제작한 건 이 소파인데요. 정말 좋아하는 디자이너분이랑 같이 만들어서 리정 소파예요. 실제로 위에서 보면 제 이니셜을 따서 LJ가 보인다”라며 “저거 딱 하나 있고. 길이, 높이 등받이 다 저한테 맞춰서”라고 소파를 자랑했다.

다이닝룸에 정성을 들렸다는 리정은 “저는 제가 살아오면서 춤만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제가 가구를 좋아하더라고요. 춤 외에도 다른 것도 좋아할 수 있구나를 덕분에 느꼈습니다”라며 가구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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