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정준영, 로이킴이 현실 친구임을 시사하며 목표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16일 방송된 MBig TV'꽃미남 브로맨스'에서 목표여행을 떠난 로이킴과 정준영은 솔직한 입담으로 서로가 진실한 친구임을 인증했다.
정준영은 화장실을 간 로이킴을 떠나며 현실속 친구처럼 혼자 휴대폰을 보거나 하품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로이킴이 나오자 표정과 눈빛만으로 떠나자는 제스쳐를 취하며 차로 이동하며 현실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정준영은 "운전 내가 할까"며 먼저 말을 꺼내자 로이킴은 "해주면 나야 좋지"며 정준영의 말에 응수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정준영은 "아메리카노 한 잔 쌔리자"며 현실감 넘치는 말로 로이킴에게 커피를 제안하자 로이킴은 "그런말은 어디서 배우냐"며 정준영의 익살스런 모습에 웃음으로 화답하며 목포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아메리카노를 한 잔씩 산 두 사람은 차를 타며 낚시를 하기 위해 이동하며 전라도 말로 서로 대화하거나 노래를 부르며 여행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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